베스트 1462 디아블로 2 리마스터 새로운 업데이트 70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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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II: 레저렉션™

박학다식한 원소술사는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스리며 불, 냉기, 번개를 이용해 원거리의 적을 날려버립니다. 불타는 지옥의 군대에 맞설 때 큰 도움이 될 귀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랑하는 방랑자인 야만용사는 체력, 야성, 무기 숙련도를 겸비한 자로, 폭발적인 근접 전투 기술과 전투 함성으로 아군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적들의 기세를 꺾습니다.

야생의 수호자인 드루이드는 늑대인간이나 곰인간 형태로 변신할 수 있으며, 야수를 다스리고 원초적 마법인 땅, 불, 바람, 냉기로 대재앙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은 액션 RPG의 정석, 디아블로® II의 리마스터 버전입니다. 신비로운 어둠의 방랑자를 쫓아 지옥에 서식하는 자들에 맞서 싸우며 대악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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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II: 레저렉션™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의 직업은 각각 30개의 고유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떤 영웅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마존

아마존은 활과 투창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전투 시 초인적인 민첩성을 발휘합니다. 전투 기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법을 사용합니다.

암살자

암살자는 규율을 어기는 마법사들을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고대 비쥬레이 집단 소속이며, 치명적인 덫과 그림자 단련으로 악을 처단하는 무술 전문가입니다.

강령술사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강령술사는 뼈의 군대와 골렘을 소환할 수 있으며 치명적인 독, 저주 및 뼈 기술로 적 공격이 가능한 섬뜩한 어둠의 조종자입니다.

야만용사

유랑하는 방랑자인 야만용사는 체력, 야성, 무기 숙련도를 겸비한 자로, 폭발적인 근접 전투 기술과 전투 함성으로 아군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적들의 기세를 꺾습니다.

성기사

성기사의 신념은 곧 자신의 무기와 방패입니다. 강력한 오라를 내뿜는 성기사는 뛰어난 무술과 방어 마력으로 영토를 지켜내고, 괴물을 다시 심연으로 추방합니다.

원소술사

박학다식한 원소술사는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스리며 불, 냉기, 번개를 이용해 원거리의 적을 날려버립니다. 불타는 지옥의 군대에 맞설 때 큰 도움이 될 귀중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드루이드

야생의 수호자인 드루이드는 늑대인간이나 곰인간 형태로 변신할 수 있으며, 야수를 다스리고 원초적 마법인 땅, 불, 바람, 냉기로 대재앙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 – 나무위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2021년 9월 24일 출시한 액션 RPG 디아블로 시리즈 디아블로 2(2000)의 리마스터판. 주 개발은 블리자드 산하의 비케리어스 비전스[6]가 담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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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더 3시즌 시작 디아블로2 레저렉션 근황 결국 유저 다 떠나는 상황 실제 일어나는 충격 실화 【디아블로2 레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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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II: 레저렉션 | Battle.net

이 액션 롤플레잉 게임의 최종 에디션에서 현대 그래픽으로 재탄생한 다섯 개의 막으로 펼쳐지는 태초의 악을 경험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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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레저렉션 알파테스트! 20년만의 리마스터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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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레저렉션(리마스터) 후기 – 슬기로운 게임생활

보기좋은 떡과 같은 그래픽에, 옛날 그 시절의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면 그간 게임을 놓았던 유저들마저도 다시 컴퓨터 앞에 앉힐만큼의 매력은 충분하다. 오래 연락하지 않았던 친구들에게 디아2를 빌미로 연락을 해보면 어떨까. 만약 같이 플레이까지 하며 옛 추억들을 곁든다면 더욱더 행복한 가을이 될거같다.

더군다나 새로운 RPG게임을 하려면 해당 RPG게임에 대한 공부를 해야한다. 이건 게임시작전부터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특히 로스트아크처럼 다른 RPG게임과 차별화를 두며 수많은 컨텐츠가 있을 경우엔 더더욱 그러하다. 게다가 이런 컨텐츠를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그것은 여가가 아닌 일이 되어버린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롤이 오랫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있다. 롤은 아주 직관적인 게임이다. RPG게임의 성장의 맛을 아주 압축하여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게다가 PVP라는, RPG에서의 엔드컨텐츠까지 필연적으로 겪어야하니 더욱 매력이 있는 장르다.

24 thg 9, 2021 — 오늘인 9월 24일 드디어 디아블로2 리마스터인 [디아블로2:레저렉션]이 출시되었다. 가격은 48000원. 블리자드에서 DL(디지털다운로드)방식으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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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레저렉션] 98레벨 정통 질딘 PK 캐릭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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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레저렉션(리마스터) 후기

오늘인 9월 24일 드디어 디아블로2 리마스터인 [디아블로2:레저렉션] 이 출시되었다. 가격은 48,000원. 블리자드에서 DL(디지털다운로드)방식으로 구매하자마자 설치 및 플레이가 가능. 나는 어제인 9월 23일 구매하여 사전에 설치해두었다.

까놓고말하면 나는 그다지 디아2에 대한 추억은 없다. 디아2가 인기있을당시 크아하던 잼민이었고, 2005~6년즘 초4때인가 친구들사이에서 디아붐이 불어서 피시방에서 잠깐 해본게 다였다.

이후 2014년에 디아3를 입문, 시즌이 생기고나서 이듬해 군대가기전까지 열심히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당시 잠깐 짬내서 디아2를 2회차까지 즐겨보기도했다.

오늘은 디아블로2 리마스터에 대한 찍먹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오픈 후기

가슴이 웅장해지는 시네마틱 영상. 영상만큼은 리마스터가 아닌 리메이크가 되었다.

디아블로2 접속화면. 디아블로3와 마찬가지로 Battlenet에 접속해서 게임화면에 진입.

한마디로 이전 디아블로2와 다르게 싱글게임을 하기 위해서도 온라인 계정 연결이 필수.

오프라인 플레이가 불가능하니 디아3처럼 복돌걱정은 없을듯하다.

상당히 많아진 옵션들.

캐릭터 선택창. 오리지널 감성 그대로이다. 내가 선택한 직업은 드루이드.

캠프의 모습. 더 좋은 그래픽으로 바뀌었지만 그때 그 감성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 가장 놀란건 단순히 해상도만 높인 리마스터가 아닌, 사실상 모든 오브젝트와 배경등을 싹다 갈아 엎은 리메이크에 가까웠던것.

몇년전 워크래프트3 리마스터가 출시되었는데, 기대에 훨씬 못미치던 퀄리티, 개적화등으로 엄청난 혹평을 받았지만 디아블로2 리마스터는 근 몇년간 신경을 쓰고 신중히 출시한 탓인지 현재까지는 나쁘지 않다.

또 자동골드 흭득 및 계정간 공유가 가능한 공유 보관함이 생겨 편의성도 확대되었다.

그래픽부분말고도 시작부터 눈에 띄는것이 있었으니, 바로 번역이다.

디아블로2 역시 한글화가 되어있었지만 지명이름이나 몬스터 이름들은 영어식으로 그대로 채용했다.

하지만 이번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는 지명이름의 경우 대부분 한국식으로 현지화되었고, 몬스터들 역시 마찬가지.

Den of evil이 덴 오브 이블로 단순히 한글로 적어놓은것 아니라 ‘악의 굴’이라는 해석까지도 들어갔다.

블러드무어, 스토니필드, 블랙마쉬 등등 모두 해석이 들어갔기에 지명이름이 조금 어색할 수도 있다.

모션이나 이펙트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듦. 하지만 몇몇 직업의 경우 소환물이나 이펙트등이 기대에 못미치는 퀄리티라고하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지않을까 싶다.

그 외 게임 내적으로 변한건 크게 없음. 아쉬운점은 UI. 소환물의 UI가 조금 더 크거나 UI조절이 가능했으면 어땠나 싶다.

변한게 크게 없다보니 피사체피하면서 컨트롤하는맛과 디아2 특유의 타격감, 그리고 파밍의 재미등은 그대로 담고 있다.

하지만 이렇다보니 단점 도 있다.

여전히 초보자에게 불편한 퀘스트 가이드라던지. 기존 유저들이라면 상관없겠지만 만약 디아2를 처음하는 유저라면 상당히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 게임은 너무 관대한 가이드덕분에 되려 게임의 재미가 반감되는게있는데, 디아블로2의 피로할정도의 불친절함은 되려 게임에 대한 성취감을 조금 더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피로한만큼 수면제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크다.

그리고 초보자라면 사실 디아블로2는 그다지 쉬운 난이도의 게임이 아니다. 초반부터 주요 보스몹들의 전투력은 상당히 강하며, 템준비와 컨트롤을 안했다가는 쉽사리 죽기 마련이다.

게다가 디아블로2에서 사망할 시에 착용하고있던 모든 아이템을 죽은 자리에 떨군다 . 싸우기전 텔포를 열어놓는것도 중요하고,

여러모로 초보자에게는 게임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진입장벽이 있는 게임이다. 오래된 게임인 만큼 요즘 트렌드에는 잘맞지 않는 게임성이지만, 이 게임은 추억팔이용이다보니 사실상 크게 작용하는 진입장벽은 아닐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러한 난이도 덕분인지 초반부터 캐릭터를 키워가는 맛이 남다르다. 오랜만에 해서 공략집을 더듬어가며 천천히 나아가고있는데, 디아블로2만의 육성의 매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는건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다.

게다가 게임성이나 방식이 그대로인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이제는 서서히 늙어가는 게이머들에게 다소 반가운 소식일지도 모른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가뭄에 단물같다

근래에 들어서 RPG게임 출시는 찾아보기 힘들고, 특히 온라인위주인 MMORPG의 경우도 그러하다. 아무래도 온라인게임의 경우 현질의존도도 있으며, 무엇보다 여러가지 ‘숙제’들로 인해 피로감이 느껴지기때문이다.

더군다나 새로운 RPG게임을 하려면 해당 RPG게임에 대한 공부를 해야한다. 이건 게임시작전부터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특히 로스트아크처럼 다른 RPG게임과 차별화를 두며 수많은 컨텐츠가 있을 경우엔 더더욱 그러하다. 게다가 이런 컨텐츠를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그것은 여가가 아닌 일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 시간도, 체력도 남아있지않다. 평일엔 일을하고, 1시간남짓걸려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먹으면 여가시간도 얼마남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주말은 더욱더 황금과같다. 그런데 그 아까운 시간마저 우리가 또 다시 집에서도 일을 해야할까.

이러한 이유로 그간 롤이 오랫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있다. 롤은 아주 직관적인 게임이다. RPG게임의 성장의 맛을 아주 압축하여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게다가 PVP라는, RPG에서의 엔드컨텐츠까지 필연적으로 겪어야하니 더욱 매력이 있는 장르다.

이런 상황속에 중년게이머들은 길을 잃고 방황하거나, 또는 새로운 게임을 하거나, 또는 일상에 치여 게임을 놓았을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속에서 디아블로2가 현재 PC및 콘솔 환경에 맞추어 재단장을 하고 나타난다면 말이 달라진다. 디아블로2는 현재 중년들의 새벽을 책임졌던 국민게임이었고, 국내 RPG게임들을 여럿 파생시키고 영향을 주었던 모태와도 같다.

보기좋은 떡과 같은 그래픽에, 옛날 그 시절의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면 그간 게임을 놓았던 유저들마저도 다시 컴퓨터 앞에 앉힐만큼의 매력은 충분하다. 오래 연락하지 않았던 친구들에게 디아2를 빌미로 연락을 해보면 어떨까. 만약 같이 플레이까지 하며 옛 추억들을 곁든다면 더욱더 행복한 가을이 될거같다.

서버는 개판이다

블리자드가 한국에서의 이정도 호응을 기대하지도 않았기에, 대비도 해놓지 않은걸까? 12시가 넘어가고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 접속, 그리고 캐릭터 생성까지하지만 생성이 되지 않는 오류가 오랫동안지속.

새벽 2시가 훌쩍넘어 들어갔더니 만들어져있음…

액터1 거의 다 깨갈때즘에 룬 노가다하느라 재접하는데 접속이 안됨.

다시 들어갈떄 대기실로가서 백섭당한듯하다… 하지만 현재 이는 대한민국서버 뿐만이 아니라 북미서버도 마찬가지. 유럽서버는 좀 멀쩡한듯..

한국시간기준 새벽 12시~1시즘, 트위치의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시청자수만 30만명 넘어섬.

오픈빨지나면 어느정도 사람이 빠지지 않을까 싶다.

결론

추억팔이하기 좋음

단, 시스템이나 게임 내적인 부분은 그대로라서 오랜만에 빡침을 겪을 수 있음(솔플 맨땅할시)

또한 시스템이 워낙 구시대적이기때문에 디아블로2 레저렉션으로 입문하려는 유저들은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

그외 디아블로2 레저렉션(리마스터)에서 바뀐점

출처 : 디아블로2 레저렉션 갤러리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사양은? 52종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16 thg 8, 2021 — 디아블로 2: 레저렉션(영문 타이틀명: Diablo II: Resurrected)이란 이름으로 말이죠. 리메이크가 아닌 리마스터이기 때문에, 기존의 게임성이나 전반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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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 트랩씬 졸업 ㅋㅋㅋㅋ [디아블로2 레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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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 레저렉션, 그대로여서 반가웠고 조금 불편했다 – 게임메카

일신된 광원 효과와 넓어진 화면, 새롭게 녹음된 음악은 디아블로 2의 전유물이었던 음산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기존의 4 대 3 화면 비율에선 보이지 않았던 부분까지 화면에 노출되는 데다가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두워지고 밝은 부분은 더 밝아진 만큼, 상대적으로 안전 구역이 적어진 것처럼 느껴졌다. 특히 1막의 마지막 퀘스트 수행 장소인 카타콤은 이런 장점이 총집합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뛰어난 호러성을 자랑한다. 위에서 말한 핏자국이라던가, 토막 난 시체, 부서진 고문도구 등 맵 구성 요소도 더욱 많아져서 분위기가 더욱 무서웠다.

전반적으로 정말 좋은 리메이크이지만, 20년이 넘은 게임의 시스템을 원형 그대로 가져오다 보니 불편함도 함께 따라왔다. 물론 골드 근처를 지나가면 돈이 자동으로 수급된다거나 개인 창고가 48칸에서 100칸으로 확장되는 등 편의성을 개선한 부분은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현재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도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인벤토리 용량 문제는 확실히 거슬렸다. 디아블로 2 특성 상 랜덤으로 형성되는 던전을 헤매야 하기 아이템을 주울 일이 굉장히 많다. 그걸 좁은 인벤토리만으로 수용하기엔 답답함이 절로 밀려올 수밖에 없다.

물론 이를 마구잡이로 고치긴 쉽지 않다. 원작과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부분인데다, 인벤토리에 넣고만 있어도 효과가 발휘되는 참 등으로 인해 밸런스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추후 얻게 되는 호라드릭 큐브의 용량을 좀 더 극적으로 늘리거나 인벤토리를 늘리되 보유할 수 있는 참의 개수는 제한하는 식으로 얼마든지 밸런스는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디아2: 레저렉션이 단순한 추억팔이로 끝나지 않고 현세대 게임들과 경쟁할 생각이라면, 인벤토리 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12 thg 4, 2021 — 스타크래프트 1 리마스터부터 시작해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클래식,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와우 불타는 성전 등이다. 그리고 그 대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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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lo2:Resurrected] 노말부터 미쳐버린 질딘 (노룬워드 맨땅 정통질딘 노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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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 레저렉션, 그대로여서 반가웠고 조금 불편했다

▲ ‘디아블로2: 레저렉션’ 대기 화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부활을 꿈꾸는 블리자드의 최근 가장 큰 무기는 바로 ‘클래식’이다. 스타크래프트 1 리마스터부터 시작해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클래식,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와우 불타는 성전 등이다. 그리고 그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는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간택됐다. 디아블로 2는 국내외에서 모두 공전절후의 히트를 기록한 대표작인 만큼 블리자드의 영광을 되살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다. 블리자드가 당분간 리마스터는 없다고 직접 공헌한 만큼 그 마지막을 장식하기에도 딱 알맞았다.

그렇게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받으며 지난 9일 새벽부터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하 디아2: 레저렉션)의 첫 번째 테스트가 시작됐다. 실제로 직접 체험해본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원작이 지니고 있던 원작의 재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하나하나 새롭게 만들어진 캐릭터의 그래픽과 모션 등을 보고 있자니 확실히 그 감회가 남달랐다.

▲ ‘디아블로 2: 레저렉션’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팬들을 위한 짧고 굵은 체험회

이번 디아2: 레저렉션 테크니컬 알파는 첫 테스트인 데다가 게임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보기 위한 자리인 만큼 가장 기본적인 것만 갖춰 놓은 상태에서 진행됐다. 따라서 UI 등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를 보류하겠다.

테스트에선 오로지 PC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싱글플레이만 가능했다. 직업은 전체 7개 직업 중 세 개를 선택할 수 있었다. 선택 가능한 캐릭터는 야만용사(바바리안), 원소술사(소서리스), 아마존이다. 5개 액트 중 플레이가 가능한 건 액트 2까지 였기 때문에 최종 보스는 두리엘이다. 액트 시작할 때마다 나오는 인게임 컷신은 새롭게 제작 중이라 현재는 오리지널 버전의 영상이 출력된다.

▲ 성장은 느려도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바바리안을 골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터페이스는 기본 골자는 유지하되 해상도를 한껏 높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컷신은 아직 옛날 모습 그대로 (사진: 게임메카 촬영)

어디까지나 게임이 출시되기 전 미리 체험해 보는 것에 의의가 있는 간단한 테스트이지만, 의외로 생각보다 많은 걸 즐겨볼 수도 있었다. 일부는 컴퓨터에 콘솔 패드를 연결하고 그에 따라서 변하는 맞춤 UI를 활용해 미리 콘솔 버전을 즐기기도 헀고, 미구현된 파트를 세이브 파일 불러오기를 통해 미리 구경한 유저도 있었다. 물론 정식 출시 단계에선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리마스터를 넘어 리메이크에 가까운 그래픽

콘텐츠적 변경이 거의 없는 리마스터라고 했지만, 그래픽만큼은 리마스터를 넘어 리메이크에 가까운 완성도를 보여줬다. 원작도 당시 기준으론 훌륭한 그래픽이었지만, 디아2: 레저렉션은 다른 현세대 최신 게임들과 비교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을 만큼 수준 높은 그래픽을 선사한다. 원작엔 없는 기능인 화면 줌을 활용해 캐릭터를 확인해보면,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의 멀끔한 모습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 그리웠던 로그 캠프에 입성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첫 번째 보스인 블러드 레이븐을 잡으러 갔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처치 후 나오는 화려한 효과에 잠시 할 말을 잃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캐릭터 모션과 함께 맵 디자인은 사실상 새로 만들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단순 해상도 업그레이드를 넘어서 원작에 없던 새로운 표현이나 장식 등이 곳곳에 생겼다. 가령, 카타콤 지하 바닥에 있는 섬뜩한 핏자국이라던가, 다크 우드 맵 주변에 기분 나쁘게 생긴 여러 나무와 물웅덩이 등이다. 캐릭터 기술 모션도 프레임이 추가된 만큼 훨씬 명확해졌다. 특히 방향 전환 시 몸을 꿈틀대거나 다리를 굽히고, 특정 기술을 사용할 때 생긴 약간의 준비 동작을 하는 부분에서 변화를 크게 실감할 수 있었다.

일신된 광원 효과와 넓어진 화면, 새롭게 녹음된 음악은 디아블로 2의 전유물이었던 음산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기존의 4 대 3 화면 비율에선 보이지 않았던 부분까지 화면에 노출되는 데다가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두워지고 밝은 부분은 더 밝아진 만큼, 상대적으로 안전 구역이 적어진 것처럼 느껴졌다. 특히 1막의 마지막 퀘스트 수행 장소인 카타콤은 이런 장점이 총집합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뛰어난 호러성을 자랑한다. 위에서 말한 핏자국이라던가, 토막 난 시체, 부서진 고문도구 등 맵 구성 요소도 더욱 많아져서 분위기가 더욱 무서웠다.

▲ 처음 캐릭터 선택창에서 봤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디테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랜만에 만난 예티의 털까지 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진짜로 집이 타는 효과가 느껴지는 화염 표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1막 마지막으로 갈수록 점점 무서워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 밖에도 장비에 따라 캐릭터 외형이 달라지는 세심함도 눈에 띄었다. 가죽 갑옷을 입던 체인 메일을 입던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었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확실하게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과거엔 장비 소켓에 보석을 껴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었는데, 지금은 장비가 특정 색으로 빛난다. 더불어 아이템이나 스탯창을 열었을 때 자동으로 시점을 캐릭터 중심으로 바꿔주는 부분 등도 확실히 나아졌다.

▲ 착용하고 있는 장비가 캐릭터에 반영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망령이 원래 이렇게 생겼었구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오래되서 좋은 점도 있지만 오래되서 불편한 것도

전반적으로 정말 좋은 리메이크이지만, 20년이 넘은 게임의 시스템을 원형 그대로 가져오다 보니 불편함도 함께 따라왔다. 물론 골드 근처를 지나가면 돈이 자동으로 수급된다거나 개인 창고가 48칸에서 100칸으로 확장되는 등 편의성을 개선한 부분은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현재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도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인벤토리 용량 문제는 확실히 거슬렸다. 디아블로 2 특성 상 랜덤으로 형성되는 던전을 헤매야 하기 아이템을 주울 일이 굉장히 많다. 그걸 좁은 인벤토리만으로 수용하기엔 답답함이 절로 밀려올 수밖에 없다.

물론 이를 마구잡이로 고치긴 쉽지 않다. 원작과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부분인데다, 인벤토리에 넣고만 있어도 효과가 발휘되는 참 등으로 인해 밸런스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추후 얻게 되는 호라드릭 큐브의 용량을 좀 더 극적으로 늘리거나 인벤토리를 늘리되 보유할 수 있는 참의 개수는 제한하는 식으로 얼마든지 밸런스는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디아2: 레저렉션이 단순한 추억팔이로 끝나지 않고 현세대 게임들과 경쟁할 생각이라면, 인벤토리 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 이 좁은 인벤토리는 쉽게 용납이 안되더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래도 문 열리기가 빨라진 건 뭔가 아쉬웠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사실 이 정도의 불편함을 제외하면, 이 게임은 게임 역사상 최고의 리마스터가 될 재질이 보일만큼 훌륭했다. 당연하게도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와는 비교를 불허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상회할 정도다. 어디까지나 테크니컬 알파를 기준으로 내린 평가니, 새로 추가될 부분이나 인게임 영상 등을 고려하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 기대된다. 과연 디아2: 레저렉션이 현재의 완성도를 끝까지 유지해서 팬들의 환호를 넘어 새로운 세대의 팬들까지 흡수하는 저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

[리뷰] 디아블로2: 레저렉션, 원작 향한 ‘최선’의 존중 – 게임플

‘레저렉션(resurrection)’은 부활을 뜻하는 단어다. 최고의 결과물인지는 평가가 갈릴 수 있지만, 블리자드는 적어도 ‘최선’의 결과물을 내놓았다. 작년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의 낮은 퀄리티로 원작 팬들에게 실망을 안긴 것과 대조적으로, 내부 스튜디오의 역량을 통해 원작 팬들에게 만족스러운 선물을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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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시리즈는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블리자드 황금기를 수놓은 IP다. 그중에서도 디아블로2는 게임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으로 꼽힌다. 2000년 출시 이후 확장팩을 포함한 누적 판매량이 800만장에 달한다. 액션 RPG가 대중적이지 않았고, 다운로드 판매도 없던 시기 이룬 성적이기에 더욱 빛나는 기록이다.

디아블로2의 스토리가 볼륨이 긴 것은 아니다. 게임 전면에 내세우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강렬한 충격과 밀도 높은 인과관계로 구성되어 있고, 액트마다 개성 뚜렷한 인물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다. 더빙과 함께 시네마틱 장인으로 불리던 블리자드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면서 게임의 이야기를 온전히 즐기게 된 것이 무엇보다 반갑다.

28 thg 9, 2021 — 하지만 베타테스트에서 가능성을 입증했고, 정식 출시 버전은 그 약점까지 보완한 채 완성됐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리마스터와 리메이크의 중간 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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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결산 1부 \”최고의 득템\” TOP10 👑 디아블로2레저렉션 Diablo2Resurr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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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디아블로2: 레저렉션, 원작 향한 ‘최선’의 존중

[게임플] 장점은 늘렸고, 단점은 최소화했다. 무엇보다도 원작 매력을 잃지 않았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9월 24일 출시됐다. 원작의 무게가 크기 때문에 블리즈컨라인 발표 순간부터 반응은 뜨거웠다. 그와 동시에, 원작의 무게로 인한 걱정이 뒤따라오는 것도 당연했다.

디아블로 시리즈는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블리자드 황금기를 수놓은 IP다. 그중에서도 디아블로2는 게임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으로 꼽힌다. 2000년 출시 이후 확장팩을 포함한 누적 판매량이 800만장에 달한다. 액션 RPG가 대중적이지 않았고, 다운로드 판매도 없던 시기 이룬 성적이기에 더욱 빛나는 기록이다.

지금까지도 액션 RPG, 21년간 나온 핵앤슬래시 개념의 기준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금 시대 퀄리티로 비주얼을 재구성하면서도 원작 매력을 잃지 않는 일은 쉽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베타테스트에서 가능성을 입증했고, 정식 출시 버전은 그 약점까지 보완한 채 완성됐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리마스터와 리메이크의 중간 지점에 있다. 콘텐츠 추가가 없고 시스템도 큰 틀에서 변화하지 않아 리마스터에 가깝지만, 그래픽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리메이크의 형태도 가진다.

바뀐 그래픽에서 가장 칭찬할 점은 모델링이다. 디아블로2의 가장 큰 매력은 음산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악마적 분위기였다. 그래픽이 바뀌면 지나치게 깔끔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레저렉션은 최신 해상도와 모델링을 구현하면서도 그 분위기를 잃지 않았다.

일정 분야에서는 오히려 진화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유저가 때려잡아야 할 악마와 괴물들의 모델링은 원작 도트그래픽을 초월해 ‘정말로’ 끔찍하고 기괴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배경 디자인 역시 감각적으로 개선됐다. 단순히 넓어서 짜증나는 녹색 필드였던 액트3은 정말로 뭐든 튀어나올 것만 같은 공포의 숲으로 다듬어졌다.

리모델링 두리엘은 이미 알고 있는데도 놀랐다

사운드는 티가 나는 분야가 아니지만, 사실은 원작과 비교했을 때 가장 환골탈태한 분야다. 7.1채널 돌비 서라운드는 주변 모든 효과음과 울부짖음까지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액션의 핵심인 타격음도 한결 발전했다. 소리를 켜고 플레이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는 몰입감에서 극적으로 다가온다.

한국어 더빙도 게임 몰입에 큰 도움을 준다. 한국에서 원작을 즐긴 유저 숫자에 비해 게임 배경과 스토리를 정확히 이해한 비율은 낮을 것으로 짐작된다. 영어 음성으로 인해 대사 스킵이 잦았고, 중요 스토리가 전부 들어간 시네마틱은 영어만으로 정확한 의미를 곧장 전달받기 어려웠다.

디아블로2의 스토리가 볼륨이 긴 것은 아니다. 게임 전면에 내세우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강렬한 충격과 밀도 높은 인과관계로 구성되어 있고, 액트마다 개성 뚜렷한 인물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다. 더빙과 함께 시네마틱 장인으로 불리던 블리자드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면서 게임의 이야기를 온전히 즐기게 된 것이 무엇보다 반갑다.

많은 걱정이 나온 부분이 편의성이었다. 베타테스트에서도 편의성 개선은 일정 부분 이뤄졌지만, 많은 요구가 있던 가방 관련 개선은 일부에 그쳤다. 21년 동안 게임의 편의성이 눈부시게 발전해온 만큼 지금 기준 불편함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실제 플레이에서도 불편한 점은 많았지만, ‘이 정도면 할 만하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장치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다. 계정 공유 창고로 인해 아이템 보관 걱정을 덜게 된 것도 장점이다. 포탈을 자주 열어야 한다는 고질적 불편함만 이겨내면 플레이가 힘겨울 수준은 아니다.

난이도 디자인과 직업 밸런스가 설계된 만큼 예상 밖의 요소에서 게임성을 해칠 우려도 있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 딜레마가 부적(참)이었다. 캐릭터 인벤토리에 들어 있어야 효과를 발휘하는데, 칸을 지나치게 많이 차지하게 되어 계륵과 같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요소였다.

개발진은 지나친 편의성 개선이 게임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판단한 듯하다. 부적 가방이나 기본 인벤토리 확장처럼, 캐릭터 능력치 뻥튀기가 심화될 수 있는 요소는 억제했다. 게임성을 최대한 원작 그대로 가져가려는 판단으로 읽힌다. 이 설계에 대한 결과물은 시간이 지난 뒤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아쉬운 점도 있다. 최적화는 조금 더 가다듬어서 나올 필요가 있었다. 핵앤슬래시의 기반은 빠르고 부드러운 플레이에 있는데, GTX 20시리즈에서도 높은 옵션의 프레임드랍과 프리징 현상이 자주 제보된다. 여기에 출시 초반 접속 불안정과 서버 랙 발생도 안정화가 추가로 필요하다.

사소하지만 거슬리는 문제점도 있었다. 이용시간 안내 문구는 물론 필요하지만, 문구가 출력되는 매 시간마다 화면 전체가 갑자기 암전되는 현상은 눈에 밟힌다. 앞서 언급한 최적화 문제와 맞물려, 하드코어 플레이처럼 민감한 경우는 특히 악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레저렉션(resurrection)’은 부활을 뜻하는 단어다. 최고의 결과물인지는 평가가 갈릴 수 있지만, 블리자드는 적어도 ‘최선’의 결과물을 내놓았다. 작년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의 낮은 퀄리티로 원작 팬들에게 실망을 안긴 것과 대조적으로, 내부 스튜디오의 역량을 통해 원작 팬들에게 만족스러운 선물을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출시 이후는 좋은 관리가 남았다. 향후 래더 시즌이 오픈될 예정이며, 그밖의 사후지원 업데이트도 준비되고 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디아블로2의 부활을 알리는 동시에, 블리자드의 부활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만드는 신작이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리마스터) 가격, 사양, 출시일

리마스터에서는 래더 시즌 간격이 조금 더 짧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진화한 캐릭터 프로필 정보와 아이템 비교가 가능해지며, 멀티플레이어 게임 진행 시 자동 파티 구성 또한 지원된다고 합니다. 이전보다 더 빠르게 원하는 방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개선된 인터페이스로 인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더 편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 또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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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https://diablo2.blizzard.com/ko-kr/)에 들어가보면, 출시일(9월 24일)이 적혀 있으며, 예약 구매를 했을 경우, 8월부터 오픈 베타 참여가 가능합니다. 최대 4K(2160p)를 지원하며, 몬스터, 영웅, 아이템 등 리마스터된 그래픽으로 재탄생이 됩니다.

시스템 요구사항을 보면, 디아블로3보다 높은 사양입니다. 3D그래픽 렌더링 그리고 광원 효과로 인해 16GB라는 많은 양의 메모리 사양을 요구하네요. 고전 게임이라고 만만하게 보았다가는 구동하지 못하거나 렉이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네요.

3 thg 7, 2021 — 리마스터의 이름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Diablo II: Resurrected)’이라는 명칭이며, 출시일은 2021년 9월 24일입니다. 공식 홈페이지(https://diabl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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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레저렉션] 지금이 복귀 할 ‘각’ 입니다 (복귀 유저를 위한 지금까지 패치 간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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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레저렉션(리마스터) 가격, 사양, 출시일

블리자드의 게임 중 하나인 ‘디아블로2(Diablo II)’. 올해 리마스터가 되어 출시된다고 합니다! 디아블로2는 저에게 있어서 의미 있는 게임인데요. 어린 시절 굉장히 재미있게 즐겼었고,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특징인 게임입니다.

리마스터의 이름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Diablo II: Resurrected)’이라는 명칭이며, 출시일은 2021년 9월 24일입니다.

공식 홈페이지(https://diablo2.blizzard.com/ko-kr/)에 들어가보면, 출시일(9월 24일)이 적혀 있으며, 예약 구매를 했을 경우, 8월부터 오픈 베타 참여가 가능합니다. 최대 4K(2160p)를 지원하며, 몬스터, 영웅, 아이템 등 리마스터된 그래픽으로 재탄생이 됩니다.

당연히 그래픽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전 버전과 다르게 요구사양이 많이 올라갑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사양이어야 할까요?

디아블로2 레저렉션 최소사양/권장사양

시스템 요구사항을 보면, 디아블로3보다 높은 사양입니다. 3D그래픽 렌더링 그리고 광원 효과로 인해 16GB라는 많은 양의 메모리 사양을 요구하네요. 고전 게임이라고 만만하게 보았다가는 구동하지 못하거나 렉이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네요.

디아블로2 레저렉션(리마스터) 가격

‘디아블로2 : 레저렉션(48,000원)’ – 디아블로2 + 확장팩(파괴의 군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아블로 대악마 컬렉션(72,000원)’ – ‘디아블로2 : 레저렉션’ + ‘디아블로3 이터널 컬렉션’ + ‘디아블로3 수집품’이 추가된 패키지입니다.

리마스터에서는 래더 시즌 간격이 조금 더 짧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진화한 캐릭터 프로필 정보와 아이템 비교가 가능해지며, 멀티플레이어 게임 진행 시 자동 파티 구성 또한 지원된다고 합니다. 이전보다 더 빠르게 원하는 방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개선된 인터페이스로 인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더 편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 또한 해봅니다.

디아블로2를 하다 보면, 창고(보관함)가 굉장히 작았습니다. 그래서 아이템 보관을 하기 위해 여러 창고 캐릭터를 만들어 놓았었죠.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는 보관함 공간이 확장됩니다. (48칸 → 100칸으로 확장)

배틀넷 계정에 속한 모든 캐릭터가 공유 보관함 탭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캐릭터로 아이템을 옮길 때 매우 불편했는데, 이로써 조금 편리하게 아이템을 이동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레거시 버전에서는 기드, 엘직스 등 NPC를 이용해 도박을 할 때 원하는 아이템이 없을 경우 새로 대화를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리마스터에서는 ‘새로고침’ 명령이 생겨서 대화를 다시 할 필요 없이 도박 아이템 목록을 갱신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출시가 되면 바로 해볼 예정입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사양 용량 정리 (디아2) – 네이버 블로그

우선 최소 사양부터 살펴보면 OS는 윈도 10의 환경에서만 실행되고 CPU는 i3도 가능한 걸 보아선 게임의 최적화가 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비디오는 약 7년 전에 출시된 그래픽으로 옵션 조절만 한다면 어느 정도 오래된 컴퓨터에서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장 공간은 30GB의 여유 공간만 확보하면 무난하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26 thg 8, 2021 — 2021년식 판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새롭게 요즘 시대에 맞는 그래픽 환경으로 리마스터 돼서 돌아왔습니다. 이전 버전과 비교해 보시면 게임 실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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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 뉴비 및 복귀 유저를 위한 기초 지식 10선 (최신 패치 내역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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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2 레저렉션 사양 용량 정리 (디아2)

우선 최소 사양부터 살펴보면 OS는 윈도 10의 환경에서만 실행되고 CPU는 i3도 가능한 걸 보아선 게임의 최적화가 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비디오는 약 7년 전에 출시된 그래픽으로 옵션 조절만 한다면 어느 정도 오래된 컴퓨터에서도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장 공간은 30GB의 여유 공간만 확보하면 무난하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주제에 대한 관련 정보 디아블로 2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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